Pilgrimage News 8 페이지 > CaminoKorea

Pilgrimage News 성지순례 뉴스
홈 > Knowledges > Pilgrimage News
Pilgrimage News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37. 1400대 곤장을 버틴 사내, 박취득

댓글 0 | 조회 160 | 추천 0
곤장 1400대 맞고도 신앙 증거… 풀뿌리 교회의 횃불이 되다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37. 1400대 곤장을 버틴 사내, 박취득2021.01.31발행 [1599호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36. 자책하는 인간, 최해두

댓글 0 | 조회 148 | 추천 0
“만일 이 모양으로 죽게 되면 어찌 한심하고 가련하지 않겠는가”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36. 자책하는 인간, 최해두2021.01.24발행 [1598호]▲ 1801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35. 면천 군수 박지원과 김필군

댓글 0 | 조회 150 | 추천 0
연암 박지원, 지도자급 골수 천주교 신자 김필군을 방면하다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35. 면천 군수 박지원과 김필군2021.01.17발행 [1597호]▲ 연암 박지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34. 연암 박지원과 이희영 형제

댓글 0 | 조회 162 | 추천 0
실학자 박제가, 서양 선교사 초빙을 정조 임금에게 진언하다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34. 연암 박지원과 이희영 형제2021.01.10발행 [1596호]박지원과 박제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33. 예수상 전문 화가 이희영

댓글 0 | 조회 145 | 추천 0
성물 반입 어려워지자 기도문과 성화 책판에 찍어 보급하다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33. 예수상 전문 화가 이희영2021.01.01발행 [1595호]▲ ‘선미도’. 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32. 정광수의 성물 공방

댓글 0 | 조회 145 | 추천 0
대궐 옆 동네 벽동에 집회소 만들어 미사 봉헌하고 성물 보급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32. 정광수의 성물 공방2020.12.25발행 [1594호]▲ 「청구요람」에 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31. 잇닿은 담장

댓글 0 | 조회 152 | 추천 0
포도청 감시망 피해 신자 가옥 담장 사이에 비밀 통로를 만들다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31. 잇닿은 담장2020.12.20발행 [1593호]▲ 강완숙 골룸바가 왕족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30. 란동(lan tong)과 판쿠(fan kou)

댓글 0 | 조회 155 | 추천 0
가성직 신부들이 난동과 반촌에서 미사와 성사를 베풀다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30. 란동(lan tong)과 판쿠(fan kou)2020.12.13발행 [1592호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29. 초기 교회의 성화와 성물

댓글 0 | 조회 162 | 추천 0
순교자 모발이나 피가 묻은 나무 조각을 성물로 몸에 지니다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29. 초기 교회의 성화와 성물2020.12.06발행 [1591호]▲ 1925년 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28. 반주인(泮主人) 김석태

댓글 0 | 조회 148 | 추천 0
이승훈과 정약용, 동반촌 김석태 집에서 「조만과경」 바치고 미사 봉헌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28. 반주인(泮主人) 김석태2020.11.29발행 [1590호]▲ 김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27. 초기 천주교인의 제사관

댓글 0 | 조회 159 | 추천 0
초기 천주교인, 구베아 주교 제사 금지령 이전부터 제사에 거부감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27. 초기 천주교인의 제사관2020.11.22발행 [1589호]▲ 1791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26. 양말론과 빈병론

댓글 0 | 조회 147 | 추천 0
“천주교는 아주 공평해서 아무 발에나 다 맞는 버선과 같다네”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26. 양말론과 빈병론2020.11.15발행 [1588호]▲ 나열의 <서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25. 여사울은 예수골이었다

댓글 0 | 조회 138 | 추천 0
19세기 초반 천주교 신자들은 ‘야소(耶蘇)’를 ‘녀슈’로 읽었다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25. 여사울은 예수골이었다2020.11.08발행 [1587호]▲ 19세기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24. 교회, 신분의 벽을 허물다

댓글 0 | 조회 156 | 추천 0
“내포의 사도 이존창은 홍낙민이 풀어준 노비의 아들이었다”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24. 교회, 신분의 벽을 허물다2020.11.01발행 [1586호]▲ 형의 반대… 더보기

[교회사 숨은 이야기] 23. 주머니마다 쏟아져 나온 예수 성상(聖像)

댓글 0 | 조회 192 | 추천 0
“사학을 배우는 자들은 저마다 화상이 든 작은 주머니를 차고 있었다”[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] 23. 주머니마다 쏟아져 나온 예수 성상(聖像)2020.10.25발행 … 더보기
Category
Banner
 
글이 없습니다.
State
  • 현재 접속자 42 명
  • 오늘 방문자 1,014 명
  • 어제 방문자 1,136 명
  • 최대 방문자 2,145 명
  • 전체 방문자 1,303,549 명
  • 전체 게시물 1,285 개
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